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해 추가 원자력발전소 건설 검토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기조가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정부는 탈원전, 감원전 정책에서 벗어나 원전 증설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