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 모래사장에서 물길을 만들고 거름망으로 모래를 걸러내며 사금광산을 만드는 놀이를 했다. 이 활동은 아이들에게 상상력, 협력, 몰입을 통해 배움을 제공했다.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러한 경험이 다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