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숲지도사가 출근하여 사무실에서 술에 취해 기물을 부수고 자고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이 출동하여 해당 남성을 현행범으로 인계했다. 이 남성은 스물세 살 청년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