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용인시민의 건강 회복은 불균등하게 나타났다. 걷기 실천율은 증가했으나 비만,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 지표는 팬데믹 이전보다 악화되었다. 특히 처인구는 흡연 및 음주와 만성질환에서 경기도 평균을 상회했으며 기흥구는 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