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축구 대회에서 우승팀들이 경쟁하며 최고 권위를 다투고 있다
59회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대회가 열렸으며, 신평고와 영등포공고가 우승을 다투고 있다. 이 대회는 매년 우승팀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58년 역사에서 순금 트로피를 획득한 팀은 39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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