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인 '서울배달+땡겨요'가 올해 상반기에 89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이다. 이 서비스는 신한은행과 협력하여 사업자 지원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