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라호야의 프랑스 대표팀 발언을 인종차별적이고 용납할 수 없다고 보았다. 마크롱의 세 장관이 스페인 대통령의 발언을 규탄했으며, 페드로 산체스도 국경에서 이를 규탄했다. 이 발언은 프랑스 대표팀이 프랑스인 없이 경기를 한다는 주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