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가 상반기에 중금리대출 및 채무조정 등 포용금융으로 총 11조 원 이상을 공급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들 금융지주의 포용금융 실적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들 금융지주는 올해 들어 6월 말까지 11조 3000억 원의 포용금융을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