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투자를 미끼로 1000억 원대 투자금을 가로챈 미술 갤러리 대표에게 징역 18년과 141억 9천만 원의 추징이 선고되었다. 이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은 아트센터 대표에 대한 판결이다. 법원은 해당 사건에 대해 형사합의23부에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