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타강사 남편을 살해한 아내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는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판결과 동일한 형량입니다. 해당 사건은 말다툼 끝에 발생한 살인 혐의와 관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