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 맞대결 기대감 표명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와의 첫 맞대결을 앞두고 기대감을 보였다. 아르헨리나는 오는 16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메시는 아르헨리나 국민들이 자신만큼 즐기고 있음에 기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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