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특정 업체 간 투자협약 체결 후 해당 기업에서 수억 원대의 임금체불 및 고의 폐업 의혹이 제기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대구 달서구 A업체 퇴직 노동자 11명이 관련 사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