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대 근무지원단 소속 해병대 병사 5명이 선임병들을 대상으로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했다. 이들은 선임병들이 음식 섭취를 강요하는 식고문과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건은 국방부 직할부대 내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