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양은평선 2.04㎞ 연장을 촉구했다. 이는 식사·풍동 지역의 교통수요를 도로와 광역버스로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철도 교통망 확보를 위해 기존 노선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