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은 지난달 통영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흉기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결정적인 제보자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 보상금은 범인 검거 등 공로자에 대한 규정에 따라 최대 1억 원 이하로 지급된다. 해당 사건은 지난달 통영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가족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여 수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