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군인 아들을 잃은 어머니로서 수사 기록 분석, 군 규정 확인, 정보 공개 청구, 디지털 포렌식 자료 분석 등의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이는 조사관이 되고 싶었던 마음보다는 아들의 상황을 알고 싶다는 동기에서 비롯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