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 채취를 위해 산에 올라갔던 60대 남성이 실종되어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소방 인력이 수색 중 발견했으며, 시신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경찰이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