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인수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보행 로봇 '스팟'이 코카콜라 생산 현장에 사용되었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상용화가 소비재 분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로 인해 제조업 및 에너지 산업 중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