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혹서기에 인천공항 화물터미널과 정비고 등 옥외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를 통해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을 격려하고 예방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동식 대형 서큘레이터를 도입하여 폭염에 대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