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분만 진료 의료기관 수가 10년 동안 30% 가까이 감소하여 임산부들이 분만 가능한 병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실제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 및 조산원 정보를 공개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임산부와 보호자가 분만 가능한 의료기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