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지휘자 최재혁이 토루 타케미츠 작곡상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받았다. 이 상은 지난 12일에 일본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열린 대회에서 오케스트라 작품 '슈퍼노바'로 수상했다. 상금은 100만 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