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아르코 썸 페스타의 일환으로 춘천공연예술제와 생생우리음악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는 대형 극장 대신 교회, 도서관, 책방,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진행되었다. 공연 중에는 몰입 후 해방과 환희를 경험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