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들 중형 선고 총책 징역 14년
캄보디아 범죄단체에 가입하여 수백억 원대의 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일당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검사 및 금감원 직원을 사칭하는 방식으로 318명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해당 사건의 총책은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