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수욕장 모래사장에 쓰인 폐현수막으로 파라솔이 설치되어 있다. 제주도는 과거 폐현수막을 우산, 모래주머니 등으로 제작하여 보급해왔다. 올해는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파라솔을 도내 5곳에 보급하고 에코백과 돗자리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