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강은 정치적 글쓰기와 내면적 글쓰기는 분리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이 작가로서 자신의 작품 철학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급한 내용이다.한강은 '소년이 온다'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