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희나는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 췌장암 치료 중인 아버지, 지적장애가 있는 남동생을 돌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친정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 매우 힘들다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