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눔연맹은 폭염과 장마가 겹친 7월 중순을 맞아 기후 위기에 노출된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 고령층의 온열 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주거 환경 안전성이 위협받는 시기입니다. 연맹은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밀착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