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제주포럼에서 '4·3과 평화교육' 세션이 열려 제주4·3의 역사 경험을 미래 세대에게 전승하고 평화의 가치로 확장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번 논의는 제주4·3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의미를 살피고 이를 인류가 함께 기억해야 할 보편적 유산으로 인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