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무원 명찰 패용 시행으로 내부 논란 발생
제주도정은 팀장급 이상 공무원에게 명찰 패용을 추진하여 내부 비판이 발생하고 있다. 13일부터 제주도청 및 관련 시·군 소속 5급 이상 공무원과 팀장급 이상 공무원이 명찰을 착용하게 되었다. 도는 이번 조치가 책임행정 구현과 도민 소통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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