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안우진 선수는 전반기 동안 몸 상태가 좋았으며 욕심을 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1군 마운드에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안우진 선수는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