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원재료 및 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카레, 당면, 케첩 등 총 29개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했습니다. 카레류와 케첩류는 평균 6.1%가 인상되었으며, 당면류는 10.0%, 후추류는 17.0%가 인상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상된 가격은 유통 채널별로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