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에어컨이 가동되는 도서관과 야간 박물관 등 문화 피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시민들에게 더위를 피해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