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가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를 추돌하여 1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음료를 마시다가 앞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고는 울산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 인근에서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