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의 한 사과밭에서 농민이 극한 폭염 속에서도 사과나무 보호를 위해 스프링클러 물줄기를 점검하고 있다. 농민은 사과가 햇볕에 데어지는 것을 염려하여 물 공급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이 지역 농민들은 폭염 상황에서도 작물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