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우리네약국 35년간 공동체 약국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세상을 추구했다
구로 우리네약국은 공동체 약국의 취지를 35년간 유지해왔다. 이 약국 설립의 모토는 '함께 만드는 건강한 세상'이다. 이는 1988년 '건강의집'에서 시작되어 공공성을 지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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