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주민들 345kV 송전선로 건설 후보지 결정에 반대하며 철회 요구
충북 진천군 평산리 평사마을 주민들은 한국전력공사의 345kV 신영주~765kV 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 후보경과지 결정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주민들은 진천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한국전력공사와 충청북도에 송전선로 후보경과지 결정을 취소할 것을 요구하는 민원을 제출했습니다. 이는 해당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입장 표명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