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책방 운영과 이주민 노동자 활동에 대한 이야기
책방은 퀴어, 장애, 정신질환, 비인간, 계급, 섹슈얼리티 등을 주제로 다루는 책들을 판매합니다. 책방지기는 기후행진, 성매매 집결지, 이주민 노동자들과 연관된 경험을 했습니다. 박슬기님은 경주 여성노동자회 사무국장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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