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소속 경찰관들이 제안한 AI 불법어업 예측 시스템과 해양안전 플랫폼이 혁신 기술로 인정받았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2026 해양경찰청 AI 경진대회'에서 진우람 경사와 신진섭 경사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