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희 의원이 국가유산 및 문화상품의 지재권 보호를 위해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간담회는 '짝퉁 문화상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문화상품의 지재권 보호에 대한 논의를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