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동자들이 사흘간 부분 파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작년 순이익의 30%에 해당하는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는 삼성전자 합의와 아틀라스 로봇 도입 등으로 인해 고용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