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프로야구장 관람석에서 핫도그, 닭강정 등 조리식품을 이동 판매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이는 기존 맥주만 이동 판매가 가능했던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다.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무조의 지침에 따라 위생 기준을 충족해야 판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