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예산을 800조 원 이상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이는 총지출보다 10% 이상 증액되는 수준이며, 국세수입도 500조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신규 원전 및 SMR 건설을 공식화하고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확보를 위해 원자력발전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