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러닝 스테이션이 한강변에서 초보 러너들의 러닝 시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CU에서 처음 선보인 '러닝스테이션' 1호점이 한강변에서 러닝을 즐기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이 공간은 초보 러너들에게 한강 러닝의 시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곳은 러닝 트랙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 러닝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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