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조 3위라는 성적에 대해 패배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그는 준비한 만큼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감독의 역할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하여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의 경기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