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보존과 활용을 위해서는 청년 전문가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청년들은 자신이 속한 문화유산의 정체성을 느끼고 표현하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안젤라 푸피니 씨는 이러한 이유로 청년 전문가들의 참여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