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92개 교차로에 황색 신호등 등 교통 신호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민식이법'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 신호시설 확충을 추진해 왔다. 이는 지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