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노현 LS 부회장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여 현지 주요 법인장들과 만났다. 이는 그룹의 전력·에너지 사업의 북미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이번 방문은 LS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전력·에너지 사업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