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인 황인범이 FC포르투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황인범의 포르투 이적이 막바지 단계이며 연봉 협상도 완료되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계약은 언제든지 마무리될 수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