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제선수가 19세가 되어 프랑스와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발언이 나왔는데, 이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통합이 모범이며 한 사람이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