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바니가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와 유사한 콘셉트의 신차를 출시했다. 레즈바니의 신형 모델인 '듄'은 800마력 성능을 갖는다. 이 차량은 단 7대만 생산될 예정이다.